오랜만에 하는 포스팅이 지름 포스팅이라 좀 기분이 묘합니다. 일단…
목이 빠져라 기다리던 Like a Butler 와 Star Ocean 이 드디어 도착했습니다.
일단 급한대로(?) 휴대폰 카메라로 찍어뒀습니다.
Like a Butler (18금 에로게임)
AXL사의 신작 Like a Butler 입니다. 원래 주문 자체를 발매 이전부터(2/27 발매) 예약으로
넣고 있었는데 이제서야 도착했습니다. 캐나다 세관에 무려 12일 이나 있는 바람에 애간장
졸이게 만든 녀석. =_=;; 고대하던 like a butler가 도착해서 좋아라 하며 상자를 딱 보는순간
굳어지지 않을 수 가 없었는데요 무려 "Opened by Canadian Custom(캐나다 세관에서
열어봤음)" 이라는 딱지가 붙어 있는것을 발견… 본래 바니슈(Vanish) 라는 엘리스소프트의
작품도 함께 주문 하려 했다가 말았거든요. (
http://www.getchu.com/soft.phtml?id=608265)
정말 바니슈는 주문하지 않은게 다행이었던 아찔한 순간.(세관에서 열어볼 가능성이 있다는
생각을 전~~~~~~~~혀 하지 못했었음) 만약 바니슈도 주문 했었다면 아마도... 아동포르노
소지 혐의로 체포되지 않았을까요? =_=;;
Star Ocean (곱표상자 360)
곱표상자360 의 StarOcean ~The Last Hope~ 입니다. 뭐 워낙 유명한 작품이니 다른 말이 필요 없겠군요.
이글루스 가든 - 에로게... 하지 않겠는가?